흥사단RSS - 광장 http://www.yka.or.kr/html/info/column.asp Copyright© 2011 PANGYO TECHNO VALLEY. All Rights Reserved. Thu, 12 Jan 2012 15:19:09 +0900 Thu, 12 Jan 2012 15:19:09 +0900 <![CDATA[제4차 동북아 평화를 위한 일본 학습탐방 및 교류회 감상문]]>


제4차 동북아 평화를 위한 일본 학습탐방 및 교류회 감상문



 교육운동본부는 작년 여름, 30여명의 이주배경 청소년 및 선주민 청소년, 이를 지원하는 학부모 등과 함께 중국 상해부터 중경, 서안까지 임시정부 경로를 따라서 역사탐방을 다녀왔다. 이를 계기로 후속활동의 일환인 <청소년역사탐방동아리>를 창립하여 운영 중에 있다.


  2018년 한해는 민주시민교육활동가로서 민주시민교육의 매우 비중 있는 영역으로 '역사정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역사탐방 동아리 세미나를 준비하면서, 동아시아의 공..]]> 2019-03-12 11:08:00+09:00 <![CDATA[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81주기 추모사]]>



도산 안창호 선생 순국 81주기



추 모 사



 일제의 탄압에 좌절하고 아파하는 동포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해주신 민족의 선각자, 도산 안창호 선생님.

 올해는 3.1운동이 일어나고, 임시정부가 수립된 지 100년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조선의 독립국임과 조선인이 자주민임’을 목이 터져라 외쳤던 함성은 한반도를 들끓게 했고, 세계만방으로 울려 펴졌습니다..]]> 2019-03-12 11:02:00+09:00 <![CDATA[<창작뮤지컬 도산 안창호>가 방방곡곡에서 공연되길]]>


<창작뮤지컬 도산 안창호>가 방방곡곡에서 공연되길



 3・1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올해, 우리는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제대로 기념하고 특히 통합임시정부 수립을 주도하였던 도산 안창호의 삶과 정신을 전파해야 할 것이다. 임시정부 수립과 독립 운동을 재조명하는 것이 우리가 역사를 제대로 기억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 다가올 100년에는 도산 안창호의 통합 정신이 시민과 청소년에게 보다 가까이 함께 하실 기대한다.


 지난해 12월 7일 열린 본부 7차 이..]]> 2019-02-26 19:02:00+09:00 <![CDATA[3대 운동본부 사업계획 및 지부 협력방안]]>




2018 흥사단 전국 임원연수회
3대 운동본부 사업계획 및 지부 협력방안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과 함께하는 임시 정부 탐방>을 다녀와서


 
 저는 외할아버지께서 독립운동을 하셨고 그 덕에 제가 국가유공자 자녀가 되어 여러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외할아버지께서 무슨 일을 하셨는지, 어떤 분이셨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흥사단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후손과 함께하는 임시 정부 탐방’ 프로그램 참가신청서를 준비하면서 어머니를 통해 외할아버지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외할아버지는 광복..]]> 2019-02-12 15:11:00+09:00 <![CDATA[3대운동본부 2019년 사업방향]]>


2019년 흥민통 사업방향


* 글 : 유병수(민족통일운동본부 사무처장)


 2018년에는 판문점 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평양정상회담 등으로 인해 남북관계 에 획기적인 변화가 있었다. 종전선언과 평화체제 구축에 대한 남북의 확고한 의지를 확인했으며 이에 상응하는 남북 군사 합의서를 채택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한 것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성과가 아닐 수 없다. 또한 부분적이기는 하지만 남북민간교류가 추진되고 있으며 확대 가능성을 열어둔 것 역시 중요한 성과라 할 수 ..]]> 2019-02-12 14:57:00+09:00 <![CDATA[2019년 새해인사(공의회 의장, 대표감사)]]>



대화와 통합의 모범이 됩시다


* 글 : 채영수(공의회 의장)



 단우,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지난해 우리 사회의 화두는 단연 북한과 관계 개선을 통한 평화 분위기 조성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평화 정착을 우선시하는 쪽은 남북한 협력체제의 조속한 실현을 기대하는 반면에 반대 측은 북핵 문제에 대해 불안과 의심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문..]]> 2019-01-29 14:46:00+09:00 <![CDATA[임시정부 100주년과 새로운 100년]]>


임시정부 100주년과 새로운 100년



 우리는 대한민국을 사랑한다. 대한민국 이전에는 조선왕조의 이름을 바꾼 대한제국이 성립되었다. 대한제국은 근대화 과정에서 일본에 나라를 내줬다. 1910년 8월 29일 일본은 대한제국을 조선으로 개칭하고 조선총독부를 설치했다. ‘대한(大韓)’의 혼이 유린 된 것이다.


 도산은 신민(新民)을 대한인(大韓人)으로 규정했다. ‘대한(大韓)’은 영어로 표기하면 ‘Great Corea’이다. 인류 시원 문화의 종주국이며 민족혼을 갖는다는 뜻이 있다. 따라서 대한인으로 거듭난다..]]> 2019-01-29 14:26:00+09:00 <![CDATA[2019년 신년사]]>

2019년 신년사



 존경하는 단우 동지 여러분, 그리고 시민여러분.
 2019년, 새로운 역사의 서막이 열렸습니다. 활기찬 새해를 맞아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 평화와 정의가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2018년은 전운이 감돌던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었던 해였습니다. 감동적인 세 차례의 남북정상회담이 있었고 극적인 북미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이 역사적 흐름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 2019-01-15 16:07:00+09:00 <![CDATA[상해지부 활동 및 현황]]>

상해지부 활동 및 현황



 흥사단 상해지부는 미주지역 이외 유일하게 해외지부로 설립된 단체로서 2013년 상해에서 결성, 활동을 시작하여 2018년 한국 흥사단 본부로부터 정식 해외지부로 인정받았다. 상해지부는 김대석 초대 지부장에 이어 현재 배제진 지부장을 비롯한 10여명의 단우들이 매월 셋째주 목요일에 정기 월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상해의 독립운동유적지 견학 프로그램 운영, 상해 임정학교와 교민단체 후원, 한국학생들의 교육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 상해지부 조..]]> 2019-01-15 16:02:00+09:00 <![CDATA[새로운 흥사단운동 방향을 모색하며]]>


새로운 흥사단운동 방향을 모색하며


 우리 흥사단은 지난 5년 동안 100주년 비전 선언을 중심으로 사업을 수행 해 왔다. 특히 비전선언 7대 실천과제는 사업계획의 좌표가 되었다. 우리 사회는 촛 불시민혁명을 통해 독선적이고 무능한 정권을 무너뜨리고 주권자가 주인인 민주주의 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생활 속 민주주의 실현이라는 시대정신을 마주하고 있다. 또한 민족의 화해를 통한 평화의 시대를 준비하면서 낡고 진부한 이념 갈등을 뛰어넘어 진정한 화해와 소통 을 이루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런 시대 상황에 맞춰 우리 흥사단도 새로운 모색이 필요하다고 느껴왔..]]> 2018-12-24 13:44:00+09:00 <![CDATA[2019년 본부 사업방향]]>

2019년 본부 사업방향


 우리는 늘 새해가 밝아오면 어떻게 자신이나 자기가 소속해 있는 조직을 발전시킬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고 새로운 구상을 합니다. 2018년은 전운이 감돌던 한반도에 평화의 바람이 불었고, 어둠을 물리친 촛불민심이 새로운 정치·경제·사회 질서를 구축하라는 열망을 표출한 한해였습니다. 그리고 2019년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입니다. 이러한 흐름에서 사업을 어떻게 편성할 것인가에 대해 많은 논의를 해왔습니다. 지난 11월 초 제105차 흥사단대회(제주지부 주관)에서 표어를 ‘도산의 독립운동 정신으로 한반도 평화의 시대 ..]]> 2018-12-24 13:34:00+09:00 <![CDATA[제4회 흥사단 전국 중·고등학생 토론대회를 마치며]]>


제4회 흥사단 전국 중·고등학생 토론대회를 마치며


 ‘제4회 흥사단 전국 중고등학생 토론대회’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토론대회는 흥사단과 서울유스호스텔의 공동주관으로 11월 18일 서울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되었으며, 중학생부 21팀, 고등학생부 21팀이 참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3대3 찬반토론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의 예선 주제는 ‘정부는 중학교 교육과정에 평화통일 교육을 교과목으로 도입해야 한다.(중학생부)’, ‘정부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민주시민교육을 교과목으로 도입해야 한다.(고등학생부)’였다. 결선은 ‘대학 입시에..]]> 2018-12-11 14:27:00+09:00 <![CDATA[<위대한> 캠프를 마친 <더 위대할 우리들>]]>


<위대한> 캠프를 마친 <더 위대할 우리들>


 무척이나 더웠던 지난 여름, 강서청소년회관에서 진행된 2018 국토순례오지탐험단 지리산둘레길 종주 ‘위(WE)대(한민국)한(바퀴) 캠프’를 무사히 마친 나는 위대한 캠프 일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캠프의 첫날인 7월 31일 초등학교 4학년에서 고등학교 3학년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위대한 캠프 대원들은 발대식을 마치고 전라도로 이동하였다. 숙소 도착 후 주의할 사항들에 대한 안내와 안전교육을 받았다. 아직 마음을 열지 못한 대원들도 있었고, 캠프에 대한 두려움..]]> 2018-12-11 14:26:00+09:00 <![CDATA[흥사단 사회통합운동의 모델로 정착되기를_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회적 대화]]>


흥사단 사회통합운동의 모델로 정착되기를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회적 대화-



 ‘평화와 통일을 위한 사회적 대화’는 분단 70여 년 동안 한국 사회를 지배해왔던 진보·보수 간의 이념정쟁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통일협약시..]]> 2018-11-28 11:42:00+09:00 <![CDATA[제105차 흥사단대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105차 흥사단대회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105차 흥사단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단우님, 가족 여러분 그리고 청소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올해 제주흥사단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창립기념행사와 흥사단 전국대회 등 많은 행사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올해 마지막 사업인 50년사 편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2018-11-28 11:36:00+09:00 <![CDATA[제105차 흥사단대회 선언문]]>


[제105차 흥사단대회 선언문]


도산의 독립운동 정신으로 한반도 평화의 시대를 열어가자!



 100여년 전에 일어난 3.1운동은 세계 역사상 유래를 찾기 어려운 전국적 평화시위였다. 이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으로 이어져 국권회복과 자주독립 운동의 발화점이 되었다. 우리 흥사단은 임시정부 수립 이전에 창립된 민족운동 단체로서,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도산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면서 한반도 평화와 대한민국 번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한다.


 도산 선생은 3.1만세운동이 들불처럼 번지자 동..]]> 2018-11-13 15:23:00+09:00 <![CDATA[제105차 흥사단대회 대회사]]>


[제105차 흥사단대회 대회사]


흥사단 혁신으로 한반도 평화에 기여합시다

 


 전국 각지에서 찾아와 주신 단우동지 여러분, 그리고 내빈 여러분!
 아름다운 평화의 섬, 제주도에서 만나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4·3항쟁 70주년을 맞 아 제주에서 전국의 단우 동지들이 모인 것은 매우 뜻 깊은 일입니다. 또한 오늘은 학 생독립운동 기념일이기도..]]> 2018-11-13 15:20:00+09:00 <![CDATA[부산독립운동 발자취를 찾아서]]>


부산독립운동 발자취를 찾아서



 ‘부산독립운동 발자취를 찾아서’ 해설을 한지 어언 2년째로 들어섰다. 이 사업은 여성가족부의 청소년건전육성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연 8회 일정 으로 청소년들을 모집하여 진행하고 있다. 부산의 역사를 알려고 하는 청소년들의 열 성과 총명한 눈빛이 살아있는 한 우리의 미래는 밝다고 본다. 그러나 마땅히 보여주어야 할 독립운동의 발자취는 아직도 미흡하다. 누구나 우러러보고 납득할 만한 안내 가 부족하다. 청소년을 위한 공원조성, 동상설립, 생가조성, 안내지도 등 보완해야 할 점이 한두 곳이 아니다. 2018-10-23 16:45:00+09:00 <![CDATA[어린이_청소년의원, 들어보셨나요]]>


'어린이_청소년의원' 들어보셨나요?



 이 글을 읽는 독자 여러분께서는 '청소년'하면 떠오르는 키워드가 무엇인가요? 이 글을 쓰는 시작점에서 저는 '변화'를 떠올렸습니다. 우리 사회를 변화케 하는 초석, 원동력은 '청소년'에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청소년의 '참여'에 방점을 두고 많은 정책을 펴오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의 의견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는 겁니다.


 광주에서는 2013년 청소년․교육계․학부모 단체 및 개인, 회원 등으로 구성된 '광주광역시어린이청..]]> 2018-10-23 16:43:00+09:00 <![CDATA[바다를 품고 세계로, 희망을 안고 미래로]]>


바다를 품고 세계로, 희망을 안고 미래로
- 도산 안창호함 진수기념, 독립유공자 후손 동해 해상순례 참가기 -



 처음 ‘동해 해상순례’와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 참가 소식을 들었을 때, 저는 마냥 신나기만 했습니다. ‘군함을 타고 동해를 항해하며 독도를 바라보고, 진수식 행사에 참가해서 우리 기술로 개발한 잠수함을 직접 두 눈으로 본다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겠다.’ 싶었습니다. 더군다나 흥사단을 통해 알게 된 친구들과 다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니 참여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첫..]]> 2018-10-08 14:23:00+09:00 <![CDATA[소녀상순례길 소감문]]>


소녀상순례길 소감문
- 평택대학교아카데미 평화지기 활동 -



 2018년 평화지기 소녀상순례길은 ‘향수’였습니다. 작년에 진행했던 국토대장정 사업을 후배들이 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향수’ 때문인지 다시 함께 일정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향수를 따라 걸었던 길을 되짚어보고 함께 만났던 분들의 손도 잡아보며, 소녀상들을 찾았습니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한 조속한 사과와 인정을 통한 해결을 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민들의 의견과 뜻에 맞게 2015년 한일 위안부 합의를 폐기하고 피해자들의 목소리..]]> 2018-10-08 14:21:00+09:00 <![CDATA[건강한 조직문화를 이끄는 공익신고]]>


 2018년 10월 18일부터 공익신고자 보호법에 따라 공익신고자는 변호사를 통하여 비실명 대리신고를 할 수 있게 된다. 공익신고자는 변호사를 선임하여 자료제출이나 의견진술을 할 수 있게 되며, 사건 심사나 조사 관련 문서에서도 신고자 이름 대신 변호사의 이름을 기재할 수 있다. 신고자의 신분 유출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긴 것이다. 신고시 접수된 신고자의 인적사항 역시 본인 동의가 있는 경우에 한해서만 확인할 수 있도록 법률이 개정되었다. 기존에는 신고자가 직접 실명으로 신고한 경우에만 공익신고로 인정이 되었었는데, 이제는 신고자의 인적사항을 공개하지 않고도 신고할 수 있는 방안이 생긴 것이다.
 그런데 제30조(벌칙) 등을..]]> 2018-09-18 16:04:00+09:00 <![CDATA[여성해방과 민족해방 동시 투쟁한 투사, 박차정 의사]]>

 우리나라 여성 독립운동가를 물어보면 보통 사람들은 유관순 열사를 떠올릴 것이다. 그만큼 식민지하에서의 여성들의 투쟁이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차정 의사 또한 마찬가지다.


 제대로 역사적 평가를 받지 못하는 이유는 첫째, 남북으로 분단된 우리의 현실 때문이다. 식민지하에서 민족해방운동을 주도하였지만 해방 이후에는 월북하여 58년 숙청이 될 때까지 고위층을 지낸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의 아내였기 때문이다. 게다가 박차정 의사 본인 역시 일제하에서 조선공산당 재건운동을 하는 등의 활동을 해 왔기에 민족주의계열의 운동에만 정통성을 부여해 온 우리 현실 속에서 평가를 제대로 받을 수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둘째,..]]> 2018-09-18 15:55:00+09:00 <![CDATA[[대한민국임시정부100주년] 새로운 백년의 주인이 되자]]>

새로운 백년의 주인이 되자!
-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2019) 청소년 독립여행 프로젝트 1탄 -



 OECD(경제협력개발기구)의 기준을 적용해서 보면, 한 나라 인구에서 외국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5% 이상인 경우를 다문화사회라고 한다. 2016년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우리사회도 국내 체류외국인이 전체 인구 5,169.6만 명의 약 4.16%(214만9,441명)를 차지한다. 한국 사회도 '다문화사회로 진입'하고 있다고 하겠다.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 기념사업 ‘청소년 독립여행’ 프로젝..]]> 2018-09-04 16:29:00+09:00 <![CDATA[한글을 국보 특호나 1호로 만들자]]>


한글을 국보 특호나 1호로 만들자



1. 한글 국보 70호, 이대로 둘 것인가?


 세종대왕(1397-1450)은 즉위 32년 만에 조선시대 르네상스를 이룬 위대한 우리나라 성군이다. 2018년 5월 15일은 세종탄생 621돌이 되는 날이며 1418년 아버지 태종의 뒤를 이어 조선조 4대 임금인 세종이 왕위에 오른 지 올해로 600돌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그리고 때마침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2018-09-04 16:28:00+09:00 <![CDATA[새로 제정된 '도산 안창호의 날']]>


새로 제정된 '도산 안창호의 날'


  '도산 안창호의 날(Dosan Ahn Changho Day)'결의안(ACT269)이 지난 8월 13일 캘리포니아주 하원 본회의에서 만장일치(찬성 71 : 반대 0)로 통과되었다. 이로서 앞으로 도산의 탄신일인 매년 11월 9일에 주정부는 도산 안창호의 날을 기념하게 된다.


 이 결의안은 미주 흥사단 LA지부에서 제의, 1년여 준비를 거쳐 캘리포니아주 하원의원인 최석호 박사(어바인 68지구)가 발의자(..]]> 2018-08-21 15:21:00+09:00 <![CDATA[2018 동북아 평화통일 탐방 소감문]]>

2018 동북아 평화통일 탐방 소감문
- 한여름 밤의 꿈같던 동북아 탐방 -


 흥사단에서 동북아 평화통일 탐방을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하였습니다. 솔직히 출국하기 전까지만 해도 ‘그냥 중국 여행 가는 거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생각은 첫 일정인 여순감옥을 견학하면..]]> 2018-08-21 15:16:00+09:00 <![CDATA[흥사단독도수호본부 공동대표 고 나홍주님을 추모하며]]>

 아! 슬프고 안타깝습니다.
 고 나홍주 흥사단독도수호본부(이하 흥독수) 공동대표와의 영원한 이별을 함에 옷깃을 여미며 삼가 추모의 글을 올리옵니다.
 2018년 7년 14일 18시 42분에 86년의 애국적 삶을 마감하시고 암 투병 중 소천하셨음에 억장이 무너지고 하늘이 쏟아지는 슬픔을 가눌 길 없사옵니다. 지난 7월 2일 통화가 마지막이 될 줄이야 누가 알았겠사옵니까? 평소보다 조금 낮은 톤의 음성이었지만 3일에 있을 흥독수 운영위원회에 “난 치료 받으러 병원에 가야하기 때문에 내일 회의에 못나가니 회의 잘 마치고, 독도문제가 점점 심각해지니 긴장해야 합니다.”라는 말씀을 하시면서 병원에서 며칠 치료받고 나가면 괜찮다고 오히려 저를 안심시..]]> 2018-08-07 16:20:00+09:00 <![CDATA[2018년 꿈과 사람속으로 캄보디아 해외자원봉사단]]>


2018년 꿈과 사람속으로 캄보디아 해외자원봉사단
- 모두가 즐거운 K.C.C 7차 활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