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레의 얼을 곧고 바르게 한 100년
널리 고른 나라를 향해 맞잡고 발 맞추어 나아갈 100년
신명나는 시민들의 모임으로 다시 100년
- 3대 수련으로 100년을 생각해봤습니다.
지난 100년 동안(가까이...?) <인격수련>에 힘을 쓰고, 한국인의 정신을 세우기 위해 나라에 이바지하였다면,
이제 앞으로의 100년은 <공민훈련>으로 나라의 나라다운 모습과 시민의 시민다운 모습을 고민하고, 훈련하고, 力行하여 나라에 이바지하자는 뜻입니다.
그 걸음은 손을 맞잡고, 눈을 맞추고 발을 맞추어 함께 걸어나가는 <단결훈련>으로 신명나게 함께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단우들과 함께, 흥사단을 너머 겨레의 이름으로.
(흥사단은 '신명나는 시민들의 모임'으로 한글 뜻풀이를 했습니다. 물론 시민을 더 많이 양성하는 것이 단의 목표가 되어야겠습니다만...우선은 좀 재미있어야 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