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위원부(신임 미주위원장 윤창희)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각계 인사 및 단우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3차 흥사단 미주대회 및 총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새로운 시대 100년을 향하여’라는 표어 아래, 새 위원장에 윤창희 단우가 선임되었다.
이번 대회에서 열띤 토론을 통한 빠듯한 스케줄을 다 소화하였으며, 단우 동지애를 확인하는 정의돈수의 시간과 희락회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윤창희 신임 미주위원장은 “103차 흥사단 미주대회가 모든 단우들이 하나로 뭉치며, 흥사단을 부흥시킬 수 있다는 확신을 갖는 기회가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