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손없이 돌아가신 광복군들에 대한 설차례가 1월 21일 수유리 무후광복군묘지에서 단우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초헌은 조규원 단우가 아헌은 김다호 단우가 종헌은 황평주 단우가 하였으며, 사회는 최병규 단우, 독축은 채영수 단우, 경과보고는 유시우 단우가 하였다.
이번 성묘는 설을 맞아 수유리 광복군 합동묘의 무후선열을 찾아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고자 흥사단 의정부지부, 서울지부 예술문화분회, 북부분회가 공동으로 주최하였다. 무후 선열 광복군 합동 차례는 설과 추석에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