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고양파주지부(지부장 조항원)는 광화문 집회에 적극 참여, 작금의 조국이 직면한 심각한 상황을 직시하면서 '역사에 관용하는 것은 관용이 아니요, 무책임이니, 관용하는 자가 잘못하는 자보다 더 죄악이다.'고 역설한 도산의 뜻을 받들고, '평생을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몸 바치겠다'는 입회시 다졌던 초심으로 돌아가 한점 부끄럼 없는 역사적 소명감을 가지고 성명서를 작성하고 이를 발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