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동남부지부(지부장 김정희)가 6월 21일(현지 시간), 6월 월례회와 '훌륭한 봉사상' 표창식을 진행하였다. 올해 수상자는 2007년부터 매주 일요일마다 다운타운 등지에서 노숙자를 위해 봉사한 이정숙 예수상나눔선교회 대표와 노스귀넷고등학교 11학년에 재학 중인 킴벌리 보배양이 수상하였다. 미동남부지부는 향후 사회에 모범이 되는 한인들에게 '장한 시민상', '아버지상', '어머니상', '효자상'을 표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