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동남부지부(지부장 김정희)가 4월 18일 애틀랜타한인복지회에서 독립유공자 표창식을 진행했다. 이 날 후손이 한국에 거주하지 않아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박용문 선생의 아들인 박청정 님에게 미동남부지부에서 공로표창을 수여하였다. 박청정 님은 부친의 공로가 인정받은 것에 대해 미주 동남부지부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미동남부지는 전 한인회관 건립위원장이었던 박명자 님에게는 모범시민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