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회 바자회에 초대합니다.
“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면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이면 언제든지 성공할 것입니다.
그런즉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줄로 확실히 믿으면
조금도 비관은 없을 것이요 낙관할 것입니다”
-도산의 말씀
4월 30일 대학로에서 “도산을 사랑하는” 여성분회의 잔치가 열립니다.
마지막 병상에서도 손수 심고 가꾸시던
송태산장의 나무들을 걱정하신 도산선생님.
이제 여성분회에서 그 나무들을 돌볼 준비를 합니다.
어쩌면 아마득한 꿈일지라도 우리는 한 걸음 걸음을 뗄 때마다
도산을 기억하고 도산의
소중한 공간도 복원하는 꿈을 잃지 않고자 합니다.
오셔서 도산의 꿈을 노래하고
우리의 의지를 가다듬는 자리를 빛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단우님의 한 걸음에 대학로가 밝아집니다.
송태산장 복원의 꿈이 현실이 됩니다.
깊은 목례로써 초청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6년 4월 7일 여성분회장 조현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