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동남부지부(지부장 김정희)가 4월 18일 18시 30분(현지 시간) 독립투사 후손 표창식을 개최하여 독립투사 박용문 선생의 아들 박청정씨에게 표창식을 수여하였다.
박용문 선생은 조지아 주 하원의원을 지낸 박병진 씨의 조부이며, 미국에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아직까지 한국 정부로부터 독립유공자 표창을 받지 못했다.
동남부지부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박용문 독립투사를 널리 알리고 그분의 뜻과 정신을 기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