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지부(지부장 김수철)가 2월 2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안 매창공원에서 연날리기, 제기차기 체험부스를 운영하였다. 이 날 행사는 주민 3000명이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강강술래, 풍물한마당, 축원문낭독, 촛불밝히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풍등달리기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진행되었다.
김수철 지부장은 2020 비젼으로 “하나되는 부안지부! 행복한 흥사단” 통일시대의 주인으로 지역사회 연대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을 회원들과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