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흥사단(지부장 도재원)이 11월 17일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연중 시행한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정자따라 물길따라 문화유산 기행’은 거창군이 문화재청의 생생문화재 공모사업에 선정돼, 거창흥사단이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운영해 왔다. 문화유산 기행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기까지 거창신씨대종회, 거창문화원, 경상남도문화해설사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었으며 그 결과 오는 2016년도에도 총 197건 중 88건이 문화재청 공모사업에 당당히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