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100주년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제작한 도산 안창호 선생 흉상(서울 대학로 소재)이 현충시설로 지정되었다.
서울북부보훈지청에 따르면 국가유공자 예우와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현충시설로 지정하며 현충시설물에 대해서는 국가가 관리비, 보수비 등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도산 안창호 선생 흉상은 대학로 흥사단회관 앞에 흥사단 창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대학로를 찾은 시민과 청소년에게 도산 선생의 높은 뜻을 기린다는 목적에서 제작되었다. 도산 흉상은 높이 1m, 가로 0.9m, 세로 0.8m의 화강암 흉상으로 조각가 전덕제씨가 제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