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이사장 이윤배)이 10월 24일(토) 10시, 탑골공원(종로3가) 독립선언서 앞에서 독도칙령반포 제115주년 기념대회를 개최하였다. 흥사단독도수호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 몹의 식전행사와 윤형덕 흥사단독도수호본부 공동대표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조재국 흥사단독도수호본부 상임대표의 개회사에 이어 축사에 나선 이윤배 이사장은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며 역사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독도 수호의지를 더욱 강고히 하여 일본의 잘못된 행위에 대해서 단호한 태도를 견지하며 세계인이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널리 알려나가자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