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 디베이트 심판 워크숍, 본부와 부산흥사단에서 성황리에 개최
흥사단(이사장 이윤배)은 ‘제1회 흥사단 전국 중∙고등학생 토론대회’(12월 20일, 건국대 서울캠퍼스 개최 예정) 심판들의 전문적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2월 11일(금), 13일(일) 각각 부산흥사단과 서울 본부에서 김전승 총장의 강연으로 디베이트 심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디베이트 심판 워크숍은 흥사단 아카데미와 각 지부의 노력과 토론대회에 대한 외부의 관심에 힘입어 서울 본부에서는 31명, 부산에서는 20명이 참가하는 높은 참여도와 관심을 보였다.
흥사단은 토론대회의 공신력과 전문성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단이 양성하는 토의·토론 지도사들의 역량 강화의 기회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흥사단이 주최하는 토의·토론 프로그램과 대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이번 디베이트 심판 워크숍에는 교사 및 타 기관의 토의·토론 지도사도 대거 참여하는 등 대외적으로 높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