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정용상 이하 흥민통)는 3월 25일 2017년 1차 평화올레 '도산의 정신을 찾아서'를 진행하였다. 청년회원이 주로 참여한 이번 답사는 답사 장소를 도산공원으로 정하고 도산의 사상과 생애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평화올레는 흥민통 회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2015년부터 서울지역의 평화와 통일 관련된 유적지를 답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