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정용상)는 4월 22일 광진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평화통일 초등학생 아카데미(우리 역사와 놀아보며 평화통일을 꿈꿔보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청년 도산(일평생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위해 활동했던 독립운동가)의 마음으로 미래의 도산을 꿈꿀 수 있도록 다양한 동아리 활동으로 기획되었다.
마음열기와 도산 안창호 및 흥사단에 대한 소개로 이루어진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초등학생 4~5학년 24명, 지도교사 장대진 흥민통 교육위원장, 보조강사(김금기, 류재걸, 이상연, 전창욱 건대아카데미 회원) 등 40여 명이 참가하였다.
평화통일 초등학생 아카데미 프로그램은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진행되며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의 흔적을 통하여 평화와 통일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