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 창립 104주년 기념식이 5월 12일 흥사단 강당에서 각계 인사 및 단우와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류종열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창립 시기부터 인물을 키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며 “이제는 모든 역량을 총 집중하여 새로운 변혁과 성숙한 민주주의를 실천할 차세대 양성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류종열 이사장은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재정적인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모든 단우가 미래세대 양성을 위한 재정마련에 동참해 주실 것”을 호소하였다.
창립 기념식은 윤회악수를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발표, 여성가족부 표창, 이예람 흥사단서울지역대학생연합아카데미 ‘도담’ 회장의 아카데미 현황 및 소개, 축하떡 자르기 순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