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정용상 이하 흥민통)는 5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상북도 대구에서 ‘평화ㆍ인권ㆍ민주주의기행’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흥민통 청년위원회 ‘들꽃’(위원장 박아람)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들꽃 및 대통아 회원 뿐만 아니라 흥사단서울지역대학아카데미연합 ‘도담’, 흥사단대학생연합아카데미 회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기행은 과거 대구 향촌동의 모습을 재현한 향촌문화관, 근대문화골목, 독립운동 역사의 숨결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3.1만세운동 길을 탐방하였다.
한편, 장상남 대구경북지부 단우의 향촌문화관에서의 해설과 최현복 대구경북지부 청소년지도위원장의 강연 등 대구경북지부의 지원과 협조가 있어 진행이 수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