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 교육운동본부(상임대표 한만길)는 2월 13일 흥사단 강당에서 ‘보이텔스바흐 합의 기반 서울형 민주시민교육 논쟁수업’ 수업지도안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한만길 상임대표의 축사로 시작된 이날 행사에는 초등부분 최우수자, 우수자와 중등부분 최우수자, 우수자 등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하는 시상식 및 간담회로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공모전에서 초등 최우수상은 등현초등학교 주애리 교사의 ‘대형마트 의무휴업’논쟁 수업이 선정되었고, 중등 최우수상은 오산중학교 조성백 교사의 ‘Pro-con 논쟁 협동학습 모형을 활용한 ’최저 임금 인상‘ 논쟁 수업이 선정되었다. 수상된 지도안은 민주시민교육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