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 교육운동본부는 1월 13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마을로 간 민주피아 – 금천구편’을 금천구 평생학습관에서 진행했다.
민주피아 전문강사들이 진행한 이 프로그램에는 매 회차 20여명의 금천구 주민들이 참여하여 영화를 매개로 민주시민가치덕목을 다양한 토론기법을 통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로 간 민주피아는 2016년 청소년 버전, 2017년 성인 버전에 이어서 진행되는 2018년 가족버전으로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영화를 통한 민주시민교육으로, 마을공동체 구성원의 소통을 촉진하는 역할과 더불어 재밌고 신나는 민주시민교육 확산에 이바지 하고 있다.
한편, 금천구에 이어서 ‘마을로 간 민주피아- 강동구편’이 강동구 혁신교육지구에서 4월 말부터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