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이사장 류종열)이 상임공동의장 단체로 참여하고 있는 '평화·통일비전 사회적대화 전국시민회의'(통일비전시민회의)가 6월 21일(금) 12시 ~ 17시, 시애틀 코엠티비(KOAM) 공개홀과 25일(화) 14시 ~ 19시, LA 옥스포드 펠리스 호텔에서 '평화와 통일을 위한 미주 사회적 대화'를 추진했다. 이 사업은 LA지부와 서북미지부, 범시민사회단체연합 미주지부, 민주진보단체 공동추진위원회가 공동주최했으며, 미주한인회, 민주평통 미주지부, 통일부가 후원했다. 류종열 이사장은 통일비전시민회의 상임공동의장 자격으로 시애틀과 LA 사회적 대화에서 인사말을 했으며, '시애틀 JTV로컬뉴스, '시애틀 라디오 한국', 'LA우리방송'과 인터뷰도 했다.
또한 6월 23일(일) LA지부 월례회에 참석한 류종열 이사장은 '흥사단 운동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의 강론을 했으며, 흥사단 운동에 대한 LA지부 단우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밖에도 리버사이드 도산 동상, 파차파 한인 유적지, 오렌지 농장 박물관, 대한인국민회 기념관, 도산우체국, 1913년 당시 흥사단 단소 등을 방문했으며, OC흥사단 단우들과 정의돈수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