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이사장 이윤배)과 국회도서관(관장 이은철)은 6월 11일 국회도서관장실에서 지식정보의 공유 및 확산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자리에서 이윤배 이사장은 “업무협약의 결과물이 국회의 입법 활동에 자료로써 활용될 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공동의 선을 실현하고 시민과 폭넓게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 간 보유하고 있는 자료를 공동으로 활용하게 됨은 물론, 흥사단에서 소장하고 있는 다양한 민족·시민운동 자료를 디지털 아카이빙 함으로써 가치있는 지식 저작물을 보존하여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