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가을 통일문화기행
DMZ에서 통일을 노래하다!
흥사단 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류종열, 정용상)가 2015년 통일문화기행을 다녀왔다. 10월 17일(토)~18일(일), 양일간 철원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분단 70년을 맞아 남북 분단을 회원들과 체험하고, 현실을 알기 위하여 '석정, 송대소, 제2땅굴, 청원평화전망대, 월정리역사터, 노동당사, 백마고지(역), 민통선, 금강산 철길, 태풍전망대, 이길리 마을(민통선 마을)' 등 철원 일대를 흥민통회원들과 함께 견학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흥사단 청년위원회 소속 청년들로 구성된 새시대통일의 노래 플래시몹팀도 참가해 철원군 일대의 일반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