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이사장 이윤배)이 부설조직과 연찬회를 가졌다. 11월 15(일)~16(월), 서울유스호스텔에서 1박 2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본부, 통일·투명·교육 3대 운동본부, 도산아카데미와 강서청소년회관을 비롯한 24개 수탁시설 책임자들이 모여 흥사단운동의 철학과 가치를 공유하였다.
첫째날인 11월 15일(일)에는 이윤배 이사장의 개회사, 김전승 사무총장의 환영사, 김호기 연세대 교수의 강연, 홍승구 서울유스호스텔 지배인의 제안, 각 운동본부와 시설 담당자들의 사례발표 및 분임토의, 그리고 정의돈수로 진행되었으며, 둘째날에는 본부와 부설조직 간의 제안, 남산문화탐방을 하였다.
참석자들은 본부와 부설조직 간 이해와 소통의 계기가 된 이번 행사가 일회성 이벤트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체계가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