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 교육운동본부(상임대표. 한만길)는 7월 8일 흥사단 강당에서 ‘2017 민주피아 강사 양성과정’을 진행했다. 이날 강사 양성과정은 2015년부터 진행해 온 ‘D 프로젝트-영화를 통한 가치덕목’ 민주시민교육의 진화된 프로젝트를 선보이는 첫 날이었다.
이날 강의는 이윤미 차장의 ‘민주피아 프로그램 이해’를 시작으로 이은숙 흥사단 교육수련원 원장의 ‘행복한 민주시민’, 그리고 박태준 흥사단 운영지원국장과 박보현 서울지부 사무처장의 ‘민주피아 교수법 이해’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40여 명의 청소년 관련 다양한 분야의 활동가들이 참여하여 흥미진진한 시민교육 학습의 장을 공유하였다.
한편, 민주피아는 민주주의와 유토피아의 합성어로, 영화를 통한 신나고 재미있는 청소년 민주시민교육 모델로 개발하였으며, 부모교육 및 중장년층, 은퇴세대 시민교육으로의 확산을 위한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후속 연구하고 있다.
또한 이번 2017 강사 양성과정을 통해서 ‘2017 민주피아 심화연구 네트워크’로 발전해 나갈 예정이다. 민주피아 강사양성과정은 7월 8일 시작으로, 15일, 22일까지 3주간 매주 토요일 흥사단 강당에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