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은 흥사단 전국 대학생아카데미 연합 주관으로 5월 19일(토) 흥사단 강당에서 '평화・통일을 위한 흥사단 전국 대학생아카데미 토론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전국 흥사단 대학생아카데미 회원들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평화협정을 체결하기 위해서는 비핵화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예선)와 '1국가 2체제 통일해야 한다.'(본선) 라는 논제로 열렸다.
대회 결과 대상은 '팡팡이'(팀명:서울지역 대학생연합아카데미 '도담')가, 최우수상은 '냥(팀명:서울지역 대학생연합아카데미 '도담')'이, 우수상은 '동역사'(팀명:서울지역 대학생연합아카데미 '도담')'가 차지하였다.
이번 흥대련 대학생 통일토론대회는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한 토론으로 대학생들이 해당 분야에 대한 지식을 쌓고 이 사안에 대해 깊은 고민을 나눠 볼 수 있는 기회를 갖기 위해 마련되었다. 흥대련은 이번 대회를 직접 주관했으며, 대학생 회원들이 기획에서부터 실행의 전과정을 진행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사업비 마련을 위해 모금활동을 전개하는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사업은 흥사단 여러 지부와 아카데미 선배님들의 후원에 의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