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상임대표 정용상)는 공모사업 '우리 마을에 통일꽃이 피었습니다'와 '다문화 청소년 평화통일 감수성 기르기'를 진행했다. 서울시 공모사업 '우리 마을에 통일꽃이 피었습니다'는 10월 한 달 동안 3차례씩 관악과 영등포에서 북한이탈주민과의 토크쇼 및 북한 음식체험을 포함한 이론 강의를 진행한 후 강화 교동도에서 생각보다 가까운 북한을 조망하면서 통일의 필요성을 공감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사업 '다문화 청소년 평화통일 감수성 기르기' 1,2,4차는 대림동에서 평화통일 감수성 기르기, DMZ이야기 등 다양한 이론교육 및 활동으로 진행되었으며, 3차 DMZ 탐방은 DMZ 인제, 양구 일대에서 전쟁과 분단의 현실을 체험하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