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 교육운동본부는 2019년 8월 23일(금) 전북 흥사단과 함께 덕진동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 부모교육을 진행하였다. 전북 흥사단에서 진행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10월 18일까지 이어지며, 활동형 강의인 민주피아 방식을 비롯하여, 전문가 이론 특강, 역사탐방, 체험활동 등 다양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5회차 프로그램은 김은영 민주피아 전문강사가 영화 '우아한 거짓말'을 소재로 강의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영화 '우아한 거짓말'을 보고 '민주시민 가치덕목을 실현하려면?' 이라는 주제로 소통과 정직, 인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민주피아란 민주주의와 유토피아의 합성어로 '영화를 통한 즐겁고 신나는 민주시민교육모델'로, 학생들을 비롯한 시민들에게 확산함으로써 다문화 수용성 제고와 다문화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가기 위한 '시민되기'를 모색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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