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 교육수련원(원장 장동현)은 9월 6일부터 10월 20일까지 ‘단우를 위한 동맹독서모임 – 전환시대, 내가 도산이다!’를 비대면(Zoom)으로 진행했다. 도서로는 신용하 저자의 『민족독립혁명가 도산 안창호 평전』을 선정했다.
이번 동맹독서모임에는 총 15명의 단우가 참여하였고 일요일, 월요일, 수요일 모임이 운영되었으며, 총 6주간 진행되었다. 동맹독서모임은 사전에 준비된 영상 시청 후 자유토론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운영은 사전 교육을 통해 양성된 코디네이터 두 명이 맡았다.
동맹독서모임 참가자들은 “이전에 도산 선생에 대해 몰랐던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었다.”, “다양한 지역의 단우들과 함께 모임을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다.”, “지부에서도 동맹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싶다” 등의 소감과 바람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