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교육운동본부(상임대표 심성보)는 매주 월요일 '당진시민대학- 영화를 통한 시민력' 강의를 당진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9월 6일부터 진행된 이 강의에서는 11월 15일 박혜원 민주피아 전문 강사가 영화 '미안해요 리키'를 통해 노동, 인권, 소통, 정의에 관해 강의를 진행하여 노동자의 인권에 대해 이야기했고, 11월 22일에는 정재형 동국대 영화영상학교수가 영화 '미나리'를 통해서 본 세계주의 속 한국의 정체성에 대해 수강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마지막 강의였던 11월 29일에는 흥사단교육운동본부 이윤미부장이 영화 '조조래빗'으로 '다양성이 존중되고 혐오없는 사회'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9월 6일부터 진행된 '당진시민대학 - 민주피아'는 11월 29일까지 긴 시간이었지만 수강자들이 꾸준히 참석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마지막 강의를 마친 강사와 수강자들은 코로나 상황이 나아져 내년에도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나누고 2021 당진시민대학 - 민주피아 ; 영화를 통한 시민력 강의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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