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운동본부는 8월 23일(화)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민주피아 연구모임을 진행했다. 이날 연구모임에서는 홍성수 '말이 칼이 될 때'의 10장-12장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현주 민주피아 강사가 핵심을 요약하여 설명하고 뒤이어 느낀 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는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업그레이드를 위한 피드백 과정과 영화 '재심'의 수업시연 활동이 이어졌다. 영화 '재심'의 수업 시연은 박정화 민주피아 강사가 맡아 진행했다.
다음 민주피아 연구모임은 10월 11일 화요일에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