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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과 26일 양일간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문화관광부와 청소년단체협의회 후원으로 12회 대학로 청소년 축제를 개최하였다. 죽더라도 거짓이 없어라!라는 도산 선생의 말씀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댄스, 밴드, 풍물, 중창, 연극, 응원단 등 39개 청소년 동아리와 시민들이 하나가 되어 생명력 넘치는 청소년들의 끼를 맘껏 느낄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올해로 12회를 맞는 대학로청소년축제는 특히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을 놓고 전문 심사위원 6명의 엄정한 심사 아래 동아리들의 뜨거운 경연의 자리가 되었으며, 향후 대학로의 청소년 문화 행사로 자리매김 하기위한 대규모 행사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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