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독도수호본부>
2015 심포지움 및 독도사랑 토론회
모시는 글
일본 시마네현에서 시작된 독도 영유권 주장이 지속적이고 단계적으로 발전하여 드디어 일본 정부의 외교문서와 국방문서를 통해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선포하고 금년부터는 일본 전자정부 사이트에 공식적으로 "독도를 한국이 불법 강점하고 있다"고 공표했습니다.
더 충격적인 것은 일본 정부 2015년 4월 6일 일본 중학교 교과서에서 "독도가 일본의 고유영토이며 한국이 불법 점령하고 있다"고 기술하도록 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본의 행태는 과거사에 대한 인식의 문제가 아니라 지금 현재의 일로서 명백한 주권침해이며 일본의 이익을 위해 국수주의적 감성에 호소하는 정치적 야욕을 드러낸 전쟁촉발 행위이자 선전포고입니다.
우리나라 외교부의 조용한 외교는 더 이상 계속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흥사단 독도수호본부는 더 이상 미온적이고 외교적인 말잔치로 대응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여 이 중차대한 상황에 대한 국민적 분노를 내외에 알릴 필요가 절실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편 독도가 아닌 울릉도를 공동어로구역의 기점으로 한 ‘신한일어업협정’은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신한일어업협정’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흥사단 독도수호본부에서는 독도 심포지움과 독도 방파제 착공을 위한 100만인 서명 운동에 관한 토론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하오니 단우 여러분께서는 많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상임대표 조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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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15년 5월 30일(토) 오후 1시
○ 장소 : 흥사단 강당
○ 행사순서
- 사회 : 권혁수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운영위원장
-. 개회
-. 국민의례
-. 개회사(조재국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상임대표)
-. 격려사(이윤배 흥사단 이사장)
-. 제1부: '신한일어업협정과 독도 문제' 심포지엄
- 좌장: 윤형덕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공동대표
- 주제 발표: 이을형 숭실대 명예교수
- 토론: 나홍주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공동대표
옥영수 박사((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 흥사단 단우)
- 질의 응답
-. 제2부: 독도 방파제 착공에 대한 토론회
- 좌장: 조재국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상임대표
- 주제 발표: 나홍주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공동대표
- 토론: 장대진 역사해설가
윤형덕 흥사단 독도수호본부 공동대표
오광진 흥사단 공의원
- 질의 응답
-. 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