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안창호 도서관에 책을 채워주세요!
"저도 동화책을 읽고 싶어요”
부모들이 일터에 있는 동안 그저 보통의 또래 친구들처럼 책을 보고 학교 숙제를 하는 것이 꿈인 아이들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아이들이 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아이들은 공부하라는 부모님의 잔소리가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부모들은 대부분 하루 종일 일을 해야 4,000원을 받을 수 있는 최빈곤층 일용직 노동자이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며 동화책을 읽어 준다는 것은 보통의 평범한 사람들만이 누릴 수 있는 사치일 뿐입니다.
한국처럼 오랜 시간 식민지였고 그 뒤에는 내전에 시달리며 집단농장에서 강제노동을 해야만 했던 캄보디아 아이들 이야기입니다.
보통의 아이들이 책을 보며 다양한 꿈을 꾸는 시간에 이곳의 아이들은 쓰레기 줍기와 짐 나르기를 하며 평범함과 보통이라는 꿈을 꾸는 시간을 보냅니다.
흥사단에서는 부모의 관심과 손길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서관에서 동화책을 마음껏 읽으며 보통의 아이들처럼 많은 꿈을 꾸고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도서관에 책을 지원해주고자 합니다.
캄보디아에서 희망을 피울 수 있도록 평범한 아이들의 꿈을 지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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