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이사장 이윤배) 본부 단소 1층에 도산 안창호 선생 흉상을 전시하게 되었다. 한국얼굴연구소가 문화체육관광부 지원으로 도산 안창호 선생을 비롯한 김구, 안중근 등 12인의 독립운동가들의 초상화와 흉상 및 좌대를 제작한 후 독립기념관 등 7개 기념관에서 순회전시회를 가졌다.
순회전시회를 마친 도산 선생 흉상은 한국얼굴연구소의 기증으로 대학로 흥사단 건물을 찾는 시민들에게 전시할 수 있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