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사단, 지역화합 순례단을 모집해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결의대회 가져
흥사단(이사장 반재철)은 5월 8일 청주 양성산에서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결의대회를 갖는다. 이번 대회는 화합과 연대를 위한 등반대회로 전국에서 모인 지역화합 순례단과 흥사단 회원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족화합 기원제, 지역화합 애기애타(愛己愛他) 시민의식 실천캠페인으로 진행된다.
흥사단은 16개 지역에서 지역화합 순례단을 모집하고 타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캠페인과 등반대회를 청주 양성산을 시작해 12월까지 전국 15개 도시에서 10회 개최한다.
대회를 담당하는 흥사단 조직국 이용민 국장은 “서로 다른 지역 주민이 함께 둘레길, 올레길을 걸으며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사회통합의식을 함양하고 나아가 민족 공동체 의식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행 사 명 : 사회 갈등 해소를 위한 결의대회(화합과 연대를 위한 등반대회)
○ 장 소 : 청주 양성산
○ 프로그램
-. 등반대회(지역을 고루 편성한 조별 등반)
-. 민족화합 기원제
-. 지역화합 애기애타(愛己愛他) 시민의식 실천캠페인
- 문의 : 흥사단 조직국 이용민(02-743-2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