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흥사단은 4월 20일, 용인 양지면 대림교육원에서 수원흥사단21주년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궁자 회장을 비롯하여 안상현 전 수원흥사단 회장과 박의수 심사회장, 태성중학교 아카데미 회원과 단우 40여명 및 본부 실무자가 참석하였다.
김궁자 회장은 인사말에서 "수원흥사단 창립 21주년의 의미는 지역네트워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라고 밝혔고 "더욱더 발전하는 수원흥사단이 되자"고 역설하였다.
박인주 이사장을 대신하여 참석한 박태준 총무부 부장은 축사에서 "올해에는 지역흥사단이 역동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힌 후 "수원흥사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축하하였다.
이어서 박의수 심사회장(강남대 교수)의 흥사단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었고, 안상현 전 수원흥사단 회장의 주례로 김경호, 김상민, 김지태 단우의 통상단우 서약례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