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산의 이해와 관리]
디지털 자산이란 과연 무엇이며, 어떠한 디지털 자산을 모으고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요?
대표적인 디지털 자산이 '비트코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처음에는 암호화폐 자체를 믿지 못해 도외시 했다가 이제는 가격이 너무 많이 올라서 범접을 못하고 있지요.
하지만 지금 세상에서 시간이 갈수록 디지털 자산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들만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보게 된다는 사실이 이해 되시는지요?
농업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변화될 때에 도심 주변의 땅을 갖은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이득을 보았던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저는 디지털 자산에 대해 아래 3가지를 유의하고 있습니다.
1. 디지털 세상의 화폐
오늘날은 아나로그 세상에서 디지털 세상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사용하는 화폐도 아나로그 화폐인 종이화폐에서 디지털 화폐인 암호화폐로 점차 변화되어 갈 것입니다.
각국 정부가 보증하는 종이화폐의 문제점과 한계가 탈중앙 시대를 맞이하여 불록체인 기술에 의해 여러 사람들이 동시에 인정하는 암호화폐를 탄생 시켰습니다.
오늘날이 디지털 세상으로 변화되고 사물간에도 소통이 이루어지는 세상이 되고 있슴을 이해한다면 사물간의 결재 수단인 디지털 자산의 중요성이 이해될 것 입니다.
산업사회에서는 개발 예정지 땅을 먼저 소유한 사람이 10배 100배 이익을 보았드시, 오늘날 인정되는 생태계의 디지털 자산도 먼저 소유한 사람이 100배 1000배 이익을 보는 세상이 된 것입니다.
새로운 세상의 땅 따먹기가 시작된 것입니다.
불록체인 기술을 이해하고, 디지털 자산에 눈을 떠야 합니다.
2. 디지털 자산의 선택
오늘날 디지털 자산은 누구나 불록체인 기술로 쉽게 만들 수 있으나 디지털 자산의 생태계 조성은 쉽지 않습니다.
즉, 누구나 유투브를 만들 수는 있으나 구독자를 만들기는 쉽지 않은 것과 똑 같습니다.
현재 암호화폐거래소에 상장된 디지털 자산의 종류도 수천만가지 이상이므로 어떤 디지털 자산이 향 후에 수익성이 좋을 지 분별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암호화폐가 처음 나온 10여년 전에는 개인이 암호화폐의 우열을 구별하는데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지금은 상장 여부와 하루 거래량 등으로 비교적 구별이 수월해졌습니다.
저는 전세계 하루 거래량에서 10위권 내에 들어가는 코인만 취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디지털 자산의 장단점을 제대로 이해 하여야 낭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장점은 아무리 비싼 코인이라 할지라도 쪼개서 조금씩 사서 모을 수 있다는 것이며, 단점은 하루의 변동폭이 너무 크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매월 저축 하듯이 여유돈으로 우량코인을 조금씩 사서 갯수를 늘려 가야할 것이며, 장기 보유할 종목을 선택해야만 된다는 것입니다.
주식처럼 시세 차익을 생각하고 디지털 자산을 매수 매도 하다가는 멘탈이 무너지기 십상입니다.
디지털 자산의 속성이 주식과 다르고, 오히려 땅 또는 예술작품과 흡사합니다.
디지털 자산 종목의 선택에 신중하고, 믿음으로 장기 보유해야 합니다.
3. 디지털 자산 관리
디지털 자산에 많은 부와 기회가 있기 때문에 유사수신 및 사기가 극성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욕심때문에 현명하지 못한 판단을 하고 큰 피해를 입고 있슴에 유념해야 하며 디지털 자산을 스스로 잘 관리 해야 됩니다.
디지털 자산 종목을 선택도 신중해야 하지만 이를 보관할 암호화폐거래소도 잘 선정을 해야하며, 현재 정부로 부터 허가된 4개 회사이면 좋을 것입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유통되는 암호화폐의 생태계와 관리 시스템을 충분히 이해해야만 합니다.
암호화폐 보유할 경우 금액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갯수로 생각하면 매일 금액 변동에 마음이 출렁거림이 다소 완화될 것입니다.
또한 디지털 자산을 주식처럼 시세차익을 보려고 하지 마시고 부동산처럼 장기수익을 생각한다면 틀림없이 수년 후에는 10배 100배의 수익을 얻을 것입니다.
가계부를 쓰는 사람이 살림을 잘하고 주식도 기록을 꼼꼼히 하는 사람이 수익을 높힙니다.
장기 보유와 기록을 제대로 하다보며는 종목 나름의 진폭이 있슴을 감지하게 되고 이때 고점에서 일부 매도 했다가 저점에서 재매수 및 저축성 추가매수를 꾸준히 하게 되면 자연 스럽게 보유 갯수가 늘어나게 됩니다.
기록 관리가 필수이며, 우량 디지털 자산의 갯수를 늘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