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축 전환]
앨빈 토플러의 '제3의 물결'과 '부의 미래'로
산업사회에서 정보사회로 변화되고 있슴이 예고 되었으며,
그동안 수십년이 지나며 아나로그 방식이 디지털 방식으로
많은 부분이 변화되고 있슴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AI지능에 의해 바둑마저도 기계가 인간을 훨씬 앞서게 되었고,
빅데이터, 로봇, 및 3D프린트 등으로 엄청난 변화를 실감하는 중에
코로나19로 인해 언택트 세상이 성큼 닥아왔습니다.
마우로 기옌의 '2030 축의 전환' 으로
10년 후 2030년의 변화될 세상이 이미 예견되는 현실입니다.
이러한 세상의 변화 속에서 과연 우리네 삶의 축은 어떻게 변화되어야만
닥아오는 세상에 순응되어 제대로 잘 살 수 있을까요?
저는 인간의 삶을 3단계로 나누어
삶의 축이 완전히 바뀌어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 학습기(30년)
태어나서 약30세까지를 뭔가 배우는 학습기간으로 볼 때
삶의 축이 '개인평가'에서 '단체평가'로 바뀌고 있슴을 깨달아야 합니다.
산업사회에서는 나만 공부 잘하고 시험에 합격하면 개천에서 용이 되는 세상이었지만
이제는 팀웍이 중요한 세상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두쇠이거나 얌체는 왕따가 되는 세상이며,
암기력이 좋은 것보다는 친화력과 리더십이 요구되는 사회로
변했슴을 깨달아야 합니다.
즉 개인 시험 위주의 공부를 잘 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잘 어울리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공부가 중요한 세상입니다.
학습기 삶의 축이 시험공부에서
노는방법으로 변한 것입니다.
둘째 : 저축기(30년)
첫 직장생활을 시작하여 약60세까지를 노년을 위해
권리소득원을 만들기 위해 뭔가를 저축하는 시기의 삶의 축은
어떻게 바뀌고 있을까요?
대부분 아나로그 자산인 돈(화폐)을 저축하여 종잣돈을 만들고
이것으로 부동산 또는 주식 등에 투자하여 권리소득원을 만들었으나
이제는 이자율이 떨어지고 종이화폐의 신뢰도가 불안해
은행에 단순히 장기 저축하는 것은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다행이도 디지털 자산인 암호화폐(코인)가 생기어 미래 화폐 역할을 하니
신뢰할 수 있는 코인(ex. 리플)을 선정하여 매달 조금씩 갯수를 늘려서
종잣돈을 만드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라고 봅니다.
물론 새로운 세상에 새로운 개념의 디지털 자산이므로
그에 따른 속성과 새로운 관리 프로세스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저축기 삶의 축이 적금이나 저축에서
코인 모으기로 변한 것입니다.
셋째 : 나눔기(30년)
퇴직하여 일을 안하면서 죽을 때까지 살아야 하는 기간으로서
인간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의료시설은 더욱 좋아져
대부분의 사람들이 100세 이상을 살 수 밖에 없는 세상입니다.
연금 제도가 없던 옛날에는 자식한테 노후를 보장받을 수 밖에 없고
유교사상에 의한 제삿밥을 자식에게 의존해야하니
내가 모은 재산을 자식 특히 장자에 상속해 주는 것이 보통이었으나,
오늘 날 자식들은 자기 살기도 빠듯하여 부모님 모시는 일은 감당을 못하고,
부모님은 정부의 복지 시스템에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오늘 날 노후의 삶은 연금이나 본인의 재력으로 해결해야 하며,
죽고 나서의 재산은 사회에 환원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사랑하는 자식들이 스스로 자신의 미래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는 있지만 그들의 미래를 전부 책임질 수는 없는 것입니다.
나눔기 삶의 축은 상속에서
사회 환원으로 바뀌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