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9차 흥사단대회가 10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과 남산 백범광장, 명동 일대에서 열렸다. 사진을 통해 제99차 흥사단대회를 들여다본다.
1. 여는 마당
수원용인지부 새벽풍물단(단장 박상화)가 여는 공연을 하였다.
2. 도산말씀
신용진 광주지부장이 도산말씀을 낭독하였다.
3. 대회사
반재철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단우·회원들의 단합과 주인정신, 헌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4. 축사
송석구 사회통합위원회 위원장은 사회에 직면하고 있는 어려움을 무실역행(務實力行) 정신으로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5. 선언문 낭독
서울지부 원형석(고척고2), 김효진(배화여고2) 군이 대회 선언문을 낭독하였다.
6. 포상자 시상
반재철 이사장은 모범단우 특별 2명, 모범단우 일반 7명, 모범회원 4명, 개인공로 3명, 공로조직 3곳에 대한 시상을 하였다.
7. 투명상 시상
사단법인 가경복지센터가 흥사단 투명상을 수상하였다.
8. 축하공연
흥사단 합창단(단장 박용란)이 축하공연을 하였다.
9. 강론
이배용 전 국가브랜드위원장이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한민국 브랜드파워’라는 주제로 강론하였다.
10. 청소년활동 프로그램경진대회 결선
결선에 진출한 5개의 아카데미팀이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였다.
11. 시민과 함께 하는 남산역사걷기
이규태 단우의 설명으로 남산의 일제 강점기 역사 현장을 걸었다.
12. 프로그램 경진대회 시상
광주 석산고 아카데미팀이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경진대회의 최우수상을 차지하였다.
13. 아카데미 보고
명동에서 아카데미 회원들이 진행한 흥사단 거리 캠페인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14. 단체사진
600여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단우들은 100주년을 의미 있게 맞이하고자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