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사단에서는 2005통일국토대장정이라는 행사를 위하여
전국 각지에서 그리고 더 나아가 해외에까지 흥사단의 이름으로
韓民族의 젊은이 130명을 선발하였습니다.
이대로라면 대한민국 방방곡곡에 흥사단에 우호적인 마음이 가득한
인재들을 든든한 버팀목으로 삼고 발전의 계기로 삼을 수 있었을테지만.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2005년 7월 18일 저녁 8시 SBS뉴스와 9시 KBS뉴스에 나오셨던 사무총장님의 말씀대로.
경제적 여건(?)으로 행사를 이틀전에 취소하셨다면.
전국각지의 젊은이들을 적으로 만들어 그 엄청난 파급효과를
(파급효과란? 전국의 모든 대학에 소문이 날겁니다. 흥사단에 대한 악의에 가득찬 소문)
감당할 각오가 되어있다는 겁니까??? 너무 궁금합니다. 대답해주세요.
소송?? 이런건 겁낼 거 없죠.
진정한 무서움은 바로 "불신"입니다.
재차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미래의 흥사단 단우 수십만명을 잃으실 수도 있는 위기에 봉착하신 소감이 어떠신가요???
경각심을 가져주십시오.
배울 거 다 배우고 가진건 열정, 패기, 신념 등 밖에 없는 백삼십명의 대한민국 젊은이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들은 두려움을 모르죠. 도산 안창호 선생님께서 그러했듯이.
흥사단의 높으신 분들 제 질문에 꼭 대답해주시기 바랍니다.
(어차피 큐엔에이 게시판에 질문도 몇가지 없는데 이정도 시간은 있으시죠??)
도산 안창호 선생님과 흥사단의 모든 단우들은 국토대장정의 꿈을 안고 준비에 여념이 없던 우리 젊은이들의 편에 서계시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