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일 단우(공의원, 서울지부, 한국NGO신문 기획취재국장)가 청소년 성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는 좋은 기사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월 5일, 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