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실 단우(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장)는 도산 선생 탄신 142주년을 기념하여 도산공원 내에 '도산선생의 상해시대' 활동내용을 판낼사진으로 전시하고 공원내 산책길에 도산의 말씀을 부착했다. 파주시 고령산 마장호수 일대를 '도산의 숲'으로 명명하는 명명식을 파주시와 고려농상, 숲연구소와 함께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