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종열 이사장은 7월 9일 서울 마포구 한겨레신문사에서 열린 '제21회 한겨레통일문화상 시상식'에 한겨레통일문화상 심사위원장 자격으로 참석했다. 류종열 이사장(심사위원장)은 심사경과 보고에서 '남북 관계가 끊어졌을 때 수상자들의 활동이 한반도 평화의 안전판 구실을 해왔다'며 '올 상반기처럼 당국 차원의 대화가 표류했을 때는 민간 차원의 화해협력 노력이 더욱 절실했다'고 설명했다. 한겨레통일문화상은 한겨레통일문화재단이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해 힘쓴 인사를 기리고자 1999년 제정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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