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중앙일보 2018-10-28] 흥사단 역사_현장성 오롯이 담긴 미국
허겸 기자
흥사단 역사_현장성 오롯이 담긴 미국
- 제105차 흥사단 미주대회 애틀랜타서 개최
- 윤창희 미주위원장 연임, 송종익 장학금 부활
일제 강점기 고국의 독립을 염원하며 해외 한인간 결속을 이끈 구심점 역할을 한 흥사단 미주 대회가 안중근 의사 거사일인 26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막했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1913년 샌프란시스코에서 창립한 흥사단은 미국을 출발지로 하는 점에서 창설 주기에 맞춰 매해 미국의 주요 도시들을 순회하며 연차 대회를 열어왔다.
28일까지 둘루스 윈게이트호텔에서 열린 제105차 미주 흥사단대회에서는 미주 사회에 도산 정신을 전파하는 방법론에 관한 열띤 토의가 이뤄졌다.
기사더보기(링크) :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684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