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랜타 중앙일보 2018-10-30] 도산 정신, 한인 2세들이 계승해야
허겸 기자
"도산 정신, 한인 2세들이 계승해야"
- 차만재 박사, 2세용 영문 교과서 발간
- 애틀랜타 흥사단 대회서 출판기념회
"한민족의 얼이 담긴 정신적 유물을 2, 3세에게 전하는 데 '도산 정신' 만큼 중요한 유산은 매우 드물 것 같습니다."
'겨레의 스승' 도산 안창호 선생의 정신을 영문으로 정리한 한인 2세용 영문 교과서가 발간됐다.
흥사단 LA지부의 단우(회원) 차만재(81) 박사는 지난 27일 애틀랜타 둘루스에서 열린 제105차 미주 흥사단대회 이틀째 날, 영문 교재 'Tell Me About the YKA'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흥사단의 영문 이름 YAK(Young Korean Academy)은 도산이 직접 지었다. 이 책은 도산의 생애와 업적, 교육의 힘을 깨닫게 된 계기, 정치 여정, 시민사회의 가치, 유대와 결속력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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