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돌아오는 3·1절이지만 태극기를 앞장서서 들었던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우울한 소식 역시 매년 반복된다.
28일 오후 방송된 CBS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는 안진걸 참여연대 사무처장, 이춘재 흥사단 독립유공자후손돕기본부 상임공동대표가 출연해 유공자 후손들의 현재 삶에 대해 조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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