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와 민족운동단체 흥사단은 1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산공원에서 '도산 안창호 순국 80주기 추모식'을 열었다.
추모식에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과 박유철 광복회 회장, 김재실 도산기념사업회장, 류종열 흥사단 이사장 등 시민 5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추모사를 낭독하고, 도산 묘소에서 헌화·분향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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