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받아도 비밀로 해달라…유공자 후손 70%가 극빈층이거나 차상위계층
- 독립운동가 후손 정보공개 청구에 실태 파악 안 돼 있다는 보훈처
- "독립운동하고 고국 오니 집도 땅도 없이 피난민 신세"
- 만주, 연해주 등 조명 안된 지역과 독립 운동가들에 대한 기록 필요
- 100년이 걸려도 독립운동가들을 발굴하겠다는 의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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