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흥사단(지부장 하직근) 창립 50주년 기념식 및 제3회 전국 중·고등학생 디베이트 대회가 이창희 진주시장을 비롯해 진주시의장과 도의원, 시의원, 시민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2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10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디베이트 대회에는 전국 중학생 12개 팀과 고등학생 16개 팀이 참가했다. 디베이트 대회는 흥사단이 청소년들에게 토론문화 확산을 위해 역점 사회사업으로 추진하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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